iCReaT · GDM 코호트 (C240020)
iCReaT에서 통합 추출한 임신성 당뇨(GDM) 코호트 데이터에서 오류·이상치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임상의 검토와 병원 CRC의 EMR 대조를 거쳐 데이터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절차입니다.
코호트 연구의 신뢰도는 데이터 품질에서 시작합니다. 수기 입력 과정에서 생긴 단순 입력오류와, 실제로 확인이 필요한 임상적 이상치를 구분해 바로잡아야 합니다.
기존에는 오류 목록을 각자 확인했지만, 이제는 ① 자동 탐지 → ② 임상의 검토·승인 → ③ 병원 CRC의 EMR 대조 → ④ 다음 데이터로 해결 확인의 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각 오류가 언제 발견되어 어떻게 처리됐는지 이력이 시트에 그대로 남습니다.
한 건의 오류가 발견되어 해결되기까지 거치는 단계입니다. 임상의가 승인한 건만 CRC 선생님께 전달됩니다.
정해진 규칙(범위 초과, 논리 불일치 등)으로 통합 데이터에서 의심 건을 추출해 마스터 시트에 정리합니다.
새로 발견된 건이 있으면 임상의 선생님께 검토 요청 메일이 발송되고, 마스터 시트가 공유됩니다.
각 건을 CRC에게 보낼지 판단해 마스터 시트에서 임상의검토 값을 선택합니다.
CRC발송승인된 건만 해당 병원 CRC께 요약 메일과 병원 전용 시트 링크로 전달됩니다.
CRC 선생님이 원본 EMR과 대조해 CRC검토상태를 입력합니다(입력오류인지, 실제 값인지).
각 병원 시트의 CRC 입력 내용을 마스터 시트로 모아 최신 현황을 갱신합니다.
다음 추출 데이터에서 해당 오류가 더 이상 잡히지 않으면 자동으로 「해결됨」 처리됩니다.
검토는 서로 독립된 두 축으로 나뉩니다. 임상의와 CRC가 각자의 컬럼만 다루므로 역할이 겹치지 않습니다.
마스터 시트에서 임상의만 편집합니다. CRC발송승인으로 표시한 건만 병원으로 내려갑니다.
병원 전용 시트에서 CRC만 편집합니다. 입력오류였는지, 실제 값인지 등 확인 결과를 남깁니다.
검토 요청 메일 속 링크 → 마스터 Google 시트
알림 메일 속 링크 → 우리 병원 전용 Google 시트
CRC가 「입력오류수정완료」로 표시했다고 바로 해결로 보지 않습니다. 다음 추출 데이터로 실제 수정이 반영됐는지 확인합니다.
값이 실제로 고쳐진 것 → 시스템이 「해결됨」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수정이 아직 반영 안 됨 → 「수정미반영」으로 남아 재확인 대상이 됩니다.
알림 메일에는 건수 요약과 시트 링크만 포함되며, 환자번호·구체적 값 등 개인정보는 담기지 않습니다. 실제 데이터는 접근 권한이 있는 Google 시트 안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병원 CRC 시트에는 해당 병원 건만 담기며, 승인된 건에 한해 공유됩니다.
드롭다운에서 선택하면 Google 시트에 바로 반영됩니다. 별도의 저장 버튼은 없으며, 값을 모으고 다음 단계로 넘기는 일은 DS가 처리합니다.
아니요. 임상의의 임상의검토과 CRC의 CRC검토상태·CRC노트는 실행을 반복해도 그대로 보존되며, 오류 정보가 기존 시트에 누적됩니다.
이미 통보된 건은 다시 알리지 않습니다. 다만 「입력오류수정완료」로 표시했는데도 다음 데이터에 여전히 남아 있으면, 재확인을 위해 한 번 더 안내드립니다.
볼 수 없습니다. CRC 선생님께는 소속 병원 전용 시트만 공유되고, 마스터 시트는 임상의·DS만 열람합니다.